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크레타(CRETA)를 개발하는 주식회사 다이버스(대표 이상윤)가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 에스엠컬처앤콘텐츠㈜(대표 박태현, 이하 SM C&C)와 아티스트 IP 및 캐릭터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크레타의 멀티버스, 게임 플랫폼, AI 아바타 기술, 커뮤니티 서비스 등 다이버스의 기술 인프라에 SM C&C가 보유한 아티스트 IP를 연계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다이버스•SM C&C, 업무협약(MOU) 체결 이미지. 제공=다이버스] SM C&C, 콘텐츠•매니지먼트•광고•여행을 아우르는 종합 문화 콘텐츠 사업 역량 SM C&C는 K-컬처를 선도하는 종합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