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생활맥주 X 유동골뱅이 콜라보 '유동 골빔면·유동 골뱅이 물회' 출시

박성현0124 2026. 7. 7. 08:47

[‘유동 골빔면’과 ‘유동 골뱅이 물회’ 신메뉴 2종. 제공=데일리비어]

대한민국 맥주 플랫폼 생활맥주(회사명 데일리비어, 대표이사 임상진)와 국내 골뱅이 시장 점유율 1위 유동이 콜라보를 진행한다. 

7월 3일부터 전국 생활맥주 전 매장에서 ‘유동 골빔면’, ‘유동 골뱅이 물회’ 신메뉴 2종을 선보이는 이번 협업은 각자의 카테고리에서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양사가 ‘맥주에 최적화된 안주’라는 교집합에서 만난 것으로, F&B 브랜드 간 시너지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유동 골빔면’은 생활맥주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골빔면의 골뱅이를 유동과 새롭게 공동 개발해 업그레이드했다. 일반 시판 골뱅이가 아닌 이번 협업을 위해 골뱅이 자체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배어들게 한 전용 제품으로 면과 함께 먹을 때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유동 골뱅이 물회’는 무더운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신메뉴로 시원한 냉면 육수를 넣어 개운하고 매콤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골뱅이 특유의 식감과 쫄깃한 면, 냉면 육수의 감칠맛이 더해져 치킨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맥주에 대한 전문성으로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생활맥주의 스테디셀러 ‘골빔면’과 창립 이래 자연산 골뱅이만을 사용하며 국내 골뱅이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유동 골뱅이’와의 만남이 고객들에게 더 즐겁고 맛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양사는 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너지를 지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맥주는 전국 200여개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동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양조장 운영, 글로벌 매장 확장, 이커머스 채널 입점 등 사업 전략 다각화를 통해 13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