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글로벌 톱스타들이 밤새 마신 ‘그 소맥’이 캔으로"... 생활맥주X'KHEE', 하이엔드 완제품 ‘KHEE소맥’ 론칭 파티 성료

박성현0124 2026. 7. 3. 08:50

[프리미엄 캔소맥 ‘KHEE소맥’. 제공=생활맥주]

대한민국 맥주업계 대표 주자 ‘생활맥주’와 글로벌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KHEE(키)’가 협업한 하이엔드 캔소맥 ‘KHEE소맥(키소맥)’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양사는 전국 CU 편의점 출시를 하루 앞둔 지난 2일 저녁, 서울 청담동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KHEE소맥 론칭 프리뷰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K-드링크(K-Drink)'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 참석한 글로벌 슈퍼스타들과 트렌드세터들은 격식 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캔을 개봉하는 것만으로 최고급 바(Bar) 수준의 소맥을 즐길 수 있다는 완제품 RTD(Ready-to-Drink) 콘셉트에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셀럽들은 인공 첨가물 없이 깔끔한 뒷맛을 자랑하는 'KHEE' 증류식 소주 고유의 맑은 텍스처와, 생활맥주의 시그니처인 '페일에일' 특유의 풍성한 과일 향이 이루는 조화로운 풍미에 찬사를 보냈다. 

파티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은 "투박한 소맥이 이토록 우아한 하이엔드 주류로 진화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며 부드러운 목 넘김과 청량한 탄산감을 높이 평가했다. 과거 유흥 목적의 폭탄주 이미지였던 소맥을 미식 영역의 '럭셔리 칵테일'이자 힙한 문화 아이콘으로 재해석`했다는 분석이다.

 


‘KHEE소맥’은 두 브랜드의 주류 전문가들이 약 1년여간 수백 번의 블라인드 테스트와 성분 배합 연구를 거쳐 완성한 역작이다. 캔의 내압 제어부터 맥아 농도, 탄산의 강도, 증류 원액 도수 비율까지 철저하게 계산하여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균일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퀄리티를 표준화했다. 

최근 일상 속 작은 사치를 즐기는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올여름 편의점 RTD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생활맥주 김성빈 팀장은 “3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독점 판매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퇴근길에 최고급 소맥의 진수를 경험하며 일상 속 스몰 럭셔리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